2026년 병오년 둥근마음보금자리에도 새해 아침해가 방긋 떴습니다.

by 51615posted Jan 05,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6년 병오년 새해 둥근마음보금자리 "새날 새 아침" 신년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105_092625166_05.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105_092625166_07.jpg

 

다함께 모여 법회를 보며 2025년 무사 안녕과 건강을 감사함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에도 사은님 아래 둥근마음보금자리 가족들 모두 별탈없이 행복함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묵상하였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105_092625166_02.jpg

선생님들께 2026년 원사협 다이어리를 드리면서 많은 추억을 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시라는 원장님의 말씀처럼

한 권의 둥근마음보금자리 역사가 남겨지길 바랍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105_092625166_01.jpg

 

팥시루 유래와  덕담을 나눠주시고, 입주인들과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105_092625166.jpg

 

자치회의 회장님과 하고싶은 입주인들의 희망자 순으로^^  원장님과  함께 팥시루를 컷팅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시작하는 1년, 2026년 입주인과 동행하는 둥근마음보금자리가 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활기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둥근마음보금자리 입주인과 직원일동

 

 

 

 

 


Articles

1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