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 수거와 비치코밍 공예활동 통해 환경보호 실천 –

by 51615posted Ma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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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북공동모금회지원사업 해양생태계보존활동으로

부안군 장애인들 앞장서 깨끗한 바다 함께 만들어요 해양정화활동 전개

 

둥근마음보금자리 및 부안군 장애인복지기관들이 지역 해양환경 보존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함께 나섰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둥근마음보금자리와 부안군장애인주간이용센터, 부안군지적발달자립지원센터는

최근 서해 근교 바닷가를 찾아 해양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해양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해변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어구, 유리조각 등 다양한 해양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해양정화활동 사진 1.jpg

특히 이날 수거한 해양자원 일부는 단순 폐기가 아닌 새 활용(업사이클링)’ 재료로 활용돼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바다에서 발견한 조개껍데기, 유리조각, 폐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비치코밍 공예 작품을 제작하며

환경보호와 창의적 문화활동을 함께 5~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여기서 만들어진 작품들은 작가로서

장애인들의 자립향상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해양정화활동 사진 2.jpg

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는 각 기관 장애인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나서면서

해양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부안군에 위치한

서해 근교 바닷가를 찾아가며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정화활동 단체사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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