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했던 2024년 둥근마음보금자리 한해를 마무리 하는 종무식을 입주인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에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1년여의 시간을 되 짚어 보며 서인자 원장님께서는 눈물을 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입주인들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안한 쉼터를 만들기 위해서 부단히도 노력하셨던 터라 눈물이 앞을 가린것 같습니다.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직원들과 희노애락의 추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둥근마음보금자리 막내에요^^ 원장님께서 손수 만드신 떡케잌을 바라보며 해맑게 웃음짓네요^^
행사 하고 다같이 먹어요`~~ 하며 달래가며 행사를 잘 치뤘습니다.
서로를 다둑이며, 서로함께 기뻐하며
우리 이렇게 둥근마음 가족들 2025년도 더 열심히 노력하며 지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