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2일~25일까지 둥근마음보금자리 가족들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큰 비행기를 타고 슝슝~~~~
"나 비행기 탔어~~ 부웅~~" " 양팔을 크게 벌려 날개모양을
만들며 비행기를 탔다며 자랑을 하던
우리 입주인들 ^^ 제주도 푸른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들으며 환하게 웃으며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첫째날은 여기 가봤어요^^ "제주엔솔더랙 랍스터" 큰 가재를 보며 상기된 얼굴로 버터로 구운
랍스터를 보며 먹음직 스러운 요리를 보며 아이들처럼 기뻐했습니다^^
저녁은 가든파티를 함께 하며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만끽했습니다.
그날 저녁은 비행기탄 이야기와 다음 여정을 생각하며 기대에 부풀어 잠을 청하던 입주인들은
천진난만한 아이들 같았습니다.

둘째날은 "성산일출봉"을 기대하며 갔는데 하늘에서 폭우와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성산일출봉의 광경만 차안에서 만끽했습니다.
손뼉을 치기도 하며 서로 서로 손가락으로 성산일출봉을 가르키며 눈맞춤을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후에 "아쿠아플라넷" 관람을 갔습니다^^

큰 물고기와 천장에 다니는 물고기 여러 해양동물들을 보면서 행복해 했습니다.
역시 저녁도 유명한 "돌다메"를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입주인들도 편하고 지원하는 직원들도
서로에게 음식을 나누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며 하루일과를 나눴습니다.
둘째 여행의 밤은 곤히 잠에 취하던 밤이였을겁니다.6^&^

